안녕하세요. 지혜로운 일상 생활입니다.
선물로 받은 몇개월 묵혀둔 탬버린즈 퍼퓸 핸드크림이 생각나서 호다닥 사용해봤습니당
샤라락

사아실 저는 손소독제를 소분해서 가지고 다닐 정도로 개인위생에 신경쓰고 있는데요 (께헷)
요즘 즐겨쓰는 탬버린즈 손소독제를 쓰다가.. 내 머리속을 문득 스쳐가는 무언가.


손소독제 712인데.. 주머니에 많이 넣고 다녔더니 사라진 7..1.. 안녕..
탬버린즈 퍼퓸 핸드크림은 선물 받고, 향을 킁킁 해보니 강렬한 향에 한방 먹고 이게 뭐시여? 꾸악
다시 예쁘게 포장을 해놨던랬져.. 그때는 몸이 예민했는지 강한 향이 잘 안받더라구요.
탬버린즈 손소독제를 사용하다보니 코가 적응이 된것인지 탬버린즈 퍼퓸 핸드크림을 다시 발라보니 킁킁. 좋구나 좋아 우디해 우디~~ (뭐지? 내 코란 녀석?)


제가 선물 받은 템버린즈 퍼퓸 핸드크림은 000 이라는 제품이에용. 탬버린즈 퍼퓸 핸드크림 중에 제일 인기가 많다고 들었습니다만..크흠!
000은 샌달우즈, 패출리, 흙내음 향을 품고 있고, 시원한 향입니다. 가격은 18,000원.
이솝 핸드크림보다는 사악하진 않네요. 킈킈.
탬버린즈 공홈 설명에 따르면, 바루는 순간! 코끝에 스치는 베르가못의 시원함!, 수분을 머근 흙내음 등으로 되어있습니다.


저는 처음 맡았을 때 엄청 중성적이면서도 시원한 이국적인 향기라고 생각했어요~
자연의 향 같으면서도 외국 향기라고 느껴졌습니다. (향이 강해서일까요?)
향수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할 정도로 강합니다!
뭔가 손을 씻어도 뚫고 나오는 하이킥 같은 향기랄까 킁 킁 (콧구멍아 움직여라!!)


양키캔들에서 연두색상에도 이런 비슷한 향기를 맡은 적이 있는데
오래되서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ㅠㅠ 아쉽
상품패키징은 상품 자체나 포장이나 깨끗한 느낌을 전달해줘서 너무 좋았어요.
마치 내손이 깨끗해지는 것 같잖아요 (내 생각)


크로와상 같은 탬버린즈 퍼퓸 핸드크림 뚜껑을 뾱 빼주면 둥그런 부분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핸드크림이 나옵니다. 오? 색다른 용기에 뭔가 재밌다.

다른 핸드크림처럼 쭉 끝까지 짜서 쓸수 없는점과 그리고 뚜껑이 잘 열리는 편은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쁘니깐 이건 넘어가자..!

올 겨울은 탬버린즈와 함께하는 구나.
겨울이 되기 전에 다 써줄께 퍼퓸 핸드크림아 킁킁
내돈내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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